2019 혹서기 물품 나눔 행사

올해 우리 한샘EUG의 적십자 지원 계획은 무더운 여름이 고통스러운 5개 시(수원, 오산, 안산, 화성, 시흥지역 총972세대의) 취약계층에 혹서기 물품(여름용 이불)을 나누는 것입니다.

한샘EUG 임직원들의 적십자 성금 전액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의 성공을 기원하며, 17명의 한샘EUG 자원봉사자들이 2019년 5월 30일(목)에 진행된 물품 포장작업 및 전달식에 참여하였습니다.

회사 로고가 새겨진 스티커를 이불 포장에 부착하고 10개 단위로 재 포장하는 작업, 물품 전달식, 그리고 다시 각 지역에 배송될 트럭에 옮겨 싣는 작업이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가량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대한적십자 경기지사 현관에 세워진 우리 봉사자들을 환영하는 게시물이 눈에 띕니다.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앞두고, 경기지사 강당에서는 적십자 사업 소개 및 이번 물품이 지원되는 지역과 대상자들 그리고 이번 사업을 통해 얻어지는 효과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되었습니다.

스티커를 부착하고 포장할 물품들을 행사장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마음이 너무 즐겁습니다.

이렇게 포장된 물품들은 폭염에 취약한 위기가정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스티커가 붙여진 물품들을 다음 작업을 위해 정리하는 모습입니다.

재포장 작업을 위해 옮겨지고 있는 물품들

요렇게 10개씩 재포장됩니다.

기념사진 한 컷!

5개 시 지역 봉사대와의 ‘전달식’이 이어집니다.

전달식을 끝내고 잠시 주스와 생수로 목을 축이는 자원봉사자들

다시 각 지역으로 배송될 트럭에 싣고 있습니다.

행사를 마친 후 뿌듯하고 행복한 마음에 V!

지난 1년동안 모아진 한샘EUG의 기부금과 따뜻한 마음이 경기도 5개시(수원, 오산, 안산, 화성, 시흥) 972세대에 시원한 여름이불로 전달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한샘EUG 구성원들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행사에 참여해주신 한샘EUG 여러분, 참여하지 못했지만 마음으로 함께한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행사 보도자료 링크합니다.

– 경기일보

경기적십자, 혹서기 대비 취약계층 972세대에 여름이불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김훈동)가 30일 국내 재난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2019년도 혹서기 물품지원활동’에 나섰다…


– 경기신문

㈜한샘 EUG, 혹서기 대비 취약계층 972세대 물품 지원에 나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한샘EUG는 30일 경기지사에서 국내재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혹서기 물품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